인앤아웃의 감자튀김은 특히 지존~
뭐, 이토록 복잡하게 억지스럽게 형용하는 이유는 필력이 딸려서도 한 이유이겠지만서도 온 몸으로 느끼는 만족스런 맛의 느낌을 몇마디 글로 도저히 풀어낼 수 없음이 더 정확한 이유랄 수 있겠다.
그토록 맛있었다. 내가 미국에서 맛 본 인앤아웃 햄버거는 말이다. 더불어, 그 껍질채 튀겨낸 감자튀김도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않을 정도로 맛있었다.
이런 나에게 있어, 2004년 만나본 인앤아웃 햄버거는 한 획을 그어줬던거다.(물론, 제대로 된 레스토랑에서 끝내주는 recipe 로 만들어낸 햄버거도 맛있겠지만, 일명 패스트푸드 가게 버전에서 인앤아웃 수준을 능가하기란 쉽지않다.)
이 정도쯤 되주면 그럭저럭 먹을만할지도 . . .
소고기 맛있기로 소문난 이곳 호주에서도 이제껏 그냥 마지못해 햄버거를 먹었던 것 같다. 마음 속에선 언제나 인앤아웃의 더블더블을 그리면서 말이다.
이 분이 바로 빅 치프!
바글바글 북적이는 손님들이 그 모든걸 말해준다. 게다가, 주문이 들어가는 순간 그릴에 올려지는 패티들 하며, 신선함이 입안 가득 느껴지는 양상추와 양파!
문제는 이 빅 치프를 만나는게 골드코스트에서만 가능하다는 사실!
'호주생활 > 자잘한 정보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IELTS 점수와 호주 생활 사이의 상관관계 (0) | 2007.01.30 |
|---|---|
| 2005~2006 년도 호주 이민 카테고리별 분류 (0) | 2007.01.18 |
| 호주 최고 인기밴드, The Wiggles 멤버교체 (2) | 2006.11.30 |
| ADSL, 드디어 8Mbps 서비스 호주 전역으로 확대서비스 (7) | 2006.11.15 |
| 우리 아이, 사립학교를 보낼 것인가? (4) | 2006.11.09 |
| 호주에서 제일 비싼 아파트 (1) | 2006.10.18 |
| 호주 부동산 정보 제대로 알아보세요. (0) | 2006.10.17 |
| IKEA Springwood, 19년만에 이사하다. (0) | 2006.10.13 |
| 호주 동네 분위기 비교비교 (4) | 2006.10.13 |
| 타임지 선정 세계 100대 대학 (5) | 2006.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