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의뢰인들을 만나왔었고, 사건을 해결해왔었고, 함께 고민하고, 걱정해왔습니다.
업무를 마친뒤, 수고했다 고맙다 손잡아주심에 고마워하고, 감사해왔습니다.

그런 변호사이고 싶습니다. 여러분 기억속에 멋지게 새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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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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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경 2017.11.30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무하는 뽀샵에 설정샷~^^
    잘 지내고 있는 거 같네.
    언제 또 보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