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에서나 좋은 은행이란 은행의 안전도, 높은 금리, 낮은 대출 이자율, 이용의 편리성 등의 여러 요인에따라 개인별로 선호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호주에서 소위 제1금융권이라 불릴 수 있는 상업 시중은행은 모두 22개가 있다. 그 외에도 일반대부, 주택금융(mortgage), 신용대출 등을 취급하는 수많은 제2금융권 업체들이 제도권 내에서 법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

그 중, 이용의 편리성이란 측면에서 먼저 살펴보자면, 은행의 규모(자산규모, 지점의 수, ATM 단말기의 수 등을 종합하여 고려)별로 보자면 아래 3개 은행을 이용하는 것이 여러모로 가장 편리하다고 할 수 있겠다.(은행 수수료 면에서 볼 때 가장 싸다고 할 수는 없다.)

NAB 은행 새 로고

NAB 은행 옛 로고 - 이게 더 멋진거 같은데..



호주 은행의 규모 랭킹은 위와 같다. National Australia Bank -> CommonwealthBank -> ANZ

호주 은행의 경우, 계좌를 개설 할 때 특별한 경우(학생 우대, 무료 거래건수 제한 등)를 제외하고는 계좌관리비를 매달 내야하며, 창구이용시(teller) 별도의 수수료를 내는것이 일반적이다.
즉, 똑똑한 은행 이용을 위해서는 인터넷 뱅킹이나, ATM/EFTPOS, 신용카드 등을 잘 활용하고, 우대조건 등을 면밀히 확인해서 최대한 효과를 보는것이 좋다.

그렇다면, 예금이자의 경우에는 어떤 은행이 유리할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금리에 따라 금융상품의 경우에도 세월과 함께 변화무쌍하게 변화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때문에, 특정 은행의 특정 상품이 제일 유리하다고 단호하게 말할 수 없다.

예금금리 비교를 위해서는 NineMSN 의 금리비교 기능을 이용해보는 게 좋겠다.

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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