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James Kim 2019.07.07 20: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유튜브에 올리시는 동영상 정말 유익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저번에 올리신 tss관련 영상을 보고나서 갑자기 너무 걱정이 되는데 어디다가 문의를 해야할지 몰라서 ...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저는 멜번에서 메카닉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하고 있는 워크샵은 딜러쉽이고 규모는 메카닉만 28명 가량 되는 나름 규모는 있는 곳인데요.

    현재 필리핀에서 경력 10년정도 되는 기술자 두명이 이미 TSS 스폰비자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친구들은 연봉을 $53900을 받고 있는것 같아요. 회사에서는 저에게 스폰비자를 제안했구요. 저는 현재 연봉 $49920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학생일때부터 이 회사에서만 계속 일을 했었기 때문에 학생때 파트타임으로 일한 경력으로 카운팅 될수 있는게
    Certi 4 이후 : 2018년 1월 - 2018년 6월 -------------------(3.5개월)
    이후 풀타임으로 카운팅 되는 경력이
    Bridging VISA : 2018년 7월 - 2018년 11월 ----------------(5개월)
    Graduation VISA : 2018년 12월 - 2019년 7월 초(현재)--------(7개월)

    총합 : 15.5 개월이고 비자 만료일이 2020년 6월이기때문에 1년정도의 비자가 남아있어서
    2년 경력을 내년 3월 경에는 만들수가 있는데요.

    요즘 TSS 비자가 거절이 많이된다는데, 지금 저의 상황으로 보았을때 TSS비자를 진행하는게 괜찮을까요?
    아니라면, 어느부분이 좀 부족하거나 개선되어야 할 부분일수 있을까요? (회사 제정상황을 제외하고)


    그리고, 독립기술로 75점 이하는 영주권을 189로 취득하기 힘들수도 있다고 말씀하신것 같은데,
    현제 제가 아이엘츠 8.0을 받았을 경우에 이민 점수표에서 점수가 70점이 됩니다.
    제가 지금 기혼인 상태라 11월에 법이 바뀌었을 경우 와이프의 영어점수로 75점은 만들수 있을것 같은데,
    제가 그냥 70점으로 그 전에 신청을 하는것이 나은 선택으로 보이시나요 아니면 11월이 된 후에 와이프의 점수를 같이 너어서 신청하는 것이 더 나은 결정일까요?

    현재, 스폰비자, 독립기술이민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데, 어떤것이 제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마지막으로, 독립기술을 신청한 후, 스폰서 비자를 같이 신청할 수 있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항상 좋은 동영상 감사합니다. :)

  2. 찌니 2019.06.04 10: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기술심사에 관해서 TRA 문의 드리고 싶어요^^
    현재 호주학위 서티4디플로마 있고 졸업비자 상태인데 기술심사를 하지 않았고 기간은4개월정도만 남은 상태예요
    기술포인트가 5점 올라서 65점이 되려면 제가 알츠8를 맞아야 해서 포기하고 기술심사 하지 않았는데, 11월부터 파트너 포인트 점수제가 싱글이면 10점 추가가 된다는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서 기술심사를 받고싶은데,,

    현재 졸비 남은 기간은 4개월이라서..
    혹시 어떤식으로 TRA를 진행할수 있나 문의 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기술심사 하는 장소 업장이 키오스크는 절대 안되는건가요??

    그리고 키오스크 업장에서 일한것은 경력으로 인정이 안되는건가요?? 저는 키오스크에서 쭉 일해왔고 일반하나만 있는 조금한 사업체 키오스크가 아닌 큰 회사 이고 키친도 하나 크게 있어서 트레이닝 공간도 있은 회사예요...

    기술심사에서 요구하는 chef가 해야하는 일들 오더하고 로스터짜고 푸드코스트 체크하고 오퍼레이션 그리고 직원들 트레이닝 로그북 작성 등등 모든걸 다하는데
    단지 키오스크라는 이유로 안되는건가요 ㅜㅜ 졸비전부터 졸비지금까지 쭉 한곳에서 계속 일해왔고 거기에서 기술심사1단계 승인받고 졸비 받았거든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aussielife.org BlogIcon 박창민 2019.06.04 18:08 신고  수정/삭제

      먼저 JRP 는 남은 비자 시간을 고려할 때 불가능합니다. 또한, MSA 로 진행을 하시기에는 아마도 경력이 턱없이 부족하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문제는 기술심사 없이는 기술이민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니, 계획에 큰 무리가 따르실 것으로 보입니다.
      chef 로서의 ANZSCO description 은 일반적인 food court 등의 현장에서는 맞추시기가 어렵습니다. 이는 https://www.abs.gov.au/ausstats/abs@.nsf/Product+Lookup/1220.0~First+Edition,+Revision+1~Chapter~UNIT+GROUP+3513+Chefs 내의 주요 duties 를 상당수준 맞추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3. 2019.06.03 21: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aussielife.org BlogIcon 박창민 2019.06.04 18:0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박창민입니다. EA 에서 기술심사 통과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이므로 그 사이에 호주에서 버틸 수 있는 비자가 없다면, offshore 에서 비자신청을 고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금년 7월 1일부터 새롭게 invitation 이 늘어나겠지만, 예년과 같지 않을 것이므로 offshore 보다는 onshore 가 대기하시는 시간을 감안하면 마음이 편하실 것 같기는 합니다. 현재 189/190 비자 심사 소요기간이 꽤 오래 걸립니다. 또한, civil engineer 의 경우, 현재 PTE 점수를 감안할 때 충분히 취업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이는 개인별 사정에 따라 다르므로 제가 부추길 수 있는 부분은 아니겠네요. 모쪼록,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4. 2019.06.03 06:54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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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9.05.06 15: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aussielife.org BlogIcon 박창민 2019.06.03 09:49 신고  수정/삭제

      각 주정부 별로 shared accommodation 을 council 등에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일단, shared accommodation 자체에 대한 불합리하거나 위험한 점은 council 에 신고하시는 것이 마땅하고, 보증금 관련 분쟁은 소액심판소 QCAT, NCAT, VCAT 등에 claim 을 넣어보시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변호사 상담 또는 Legal Aid (공립 변호기관) 을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6. 2019.03.18 2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aussielife.org BlogIcon 박창민 2019.03.20 21:3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박창민입니다. 내일 저희 사무실에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2019.03.18 21: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9.03.18 17: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8.10.04 14: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aussielife.org BlogIcon 박창민 2018.10.06 21:29 신고  수정/삭제

      민사소송, 행정법 전반에 걸쳐 전문적으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우측에 안내되어있는 이메일로 문의내용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10. 2018.07.26 18: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