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는 블로그 중 하나인 ENTClic@blog. 이 분 블로그의 재미는 바로 깔끔한 해석과 편집, 그리고 요약정리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다.(아, 물론 개인적인 생각, 그외에도 숱한 장점들이 많음)

요즘들어, IT 업종을 떠나 일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관심도 덜 기울이게되고, 집중력도 떨어진것이 사실이지만 놀던 바닥에 대한 그리움만은 어쩔 수 없어 일명 요점정리만 찾아서 follow-up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자로 올라온 구글이 인수한 회사들 이란 글을 접하니 지나온 세월이 주마등같이 지나간다.

주요 업체들의 M&A 기록들

주요 업체들의 M&A 기록들


아, 시간도 없고, 편집능력도 없어서 그냥 참고삼아 다른 굵직한 메이저업체들의 M&A 기록들을 링크로만 남기는 걸로 이 글은 마무리 들어간다. ;-)



아쉽게도 만물백과사전 Wikipedia 에서 Yahoo 가 인수한 회사들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다소 의외!!!

web2.0 시대의 기업인수합병 분위기의 물꼬를 튼 Yahoo!. 실제, 이삼구글의 기업 인수 금액 가이드 글의 주요 등장인물 중 하나이기도 한 Yahoo 의 해당 M&A 관련 가장 근접한 기록들을 Wikipedia 에서 끄집어내보면 겨우 이 녀석(Timeline of Yahoo!) 정도가 아닌가 싶다.(비록, 2006년 기록들이 거의 업데이트 되어있지 않아서 아쉬움이 많지만...)


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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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eterent.com/ENTClic/ BlogIcon ENTClic 2006.10.31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보고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과찮의 말씀을 해주셔서 제가 좀 뻘쭘하네요..-.-"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부족함이 많은데 좀 미안하군요 ^^
    호주에 계시는가 보군요? 저도 외국 생활을 오래해봐서 멀리 느껴지지는 않는군요.

    MS의 인수를 보니 역시 거대 기업답게 많이도 하였군요..역시 빠르게 모집을 키우는 방법은 손쉬운 인수 합병이 아닌가 십군요^^

    • Favicon of http://aussielife.info/ BlogIcon chang 2006.10.31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늘 좋은글 잘 보고있습니다. ;-)

      역사 속의 기록들로 남아있는 M&A 사건들을 보고있자니, 이들 기업이 합병되지않고 계속 살아남아있었다면 어떤 일들이 펼쳐졌을지 궁금할 때도 많이 있더군요.

      알고보니 삽질로 판명된 경우도 부지기수니 말예요.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