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민 변호사의 세미나

공지사항2015.03.27 09:59

어렸을때 저는 부끄럼을 아주 많이 타는 아이였습니다. 당시 이런 아들을 좀 씩씩하게 키워보시겠다고 부모님은 태권도를 비롯한 스포츠는 물론이고, 유행처럼 번지던 '웅변' 을 시키셨죠.

제 기억에 남아있는 "이 연사! 자신있게 외칩니다!" 라는 웅변학원에서의 시원시원하고 우렁찬 외침소리는 아직도 선명합니다. 아마도 이때부터 남들 앞에서 무언가를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고, 회의를 진행하는 일들을 좋아하기 시작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중학교 시절 제 꿈은 신해철씨의 밤의 디스크쇼와 같은 라디오쇼의 DJ 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연을 전하고, 그 사연에 꼬리를 물며 이야기거리들을 전달하고, 그리고 음악을 틀어주고, 다음날 또 이어지는 사연들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거리들을 전달하고, 나누는 일들 말이지요.


그 이후로 시간이 많이도 지났습니다. 어른이 된 저는 여전히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오죽하면, 제 스스로 블로그를 만들 당시 "남반구의 이야기꾼" 이라고 닉네임을 칭했겠습니까?


저는 현재 호주, 브리즈번이라는 도시에서 호주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 법무분야에서 불철주야 노력하고있고, 의뢰인들, 그리고 잠재적인 의뢰인분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불이익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변호사로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쓰고,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저이기에 시간과 공간이 허락하는 한, 아무리 바쁜 와중이어도 가급적 공개/비공개 세미나를 통해 많은 이야기들을 많은 분들과 나누기를 희망합니다.


세미나가 가능한 법률분야는 아래와 같습니다.

  • Rule of Law - 법앞에 만인은 평등하다.
  • Working Holiday 워홀러들을 위한 법률세미나
  • 호주 이민법
    • 유학생들의 이민 로드맵
    • 비지니스맨들을 위한 이민 프로그램 활용방안 (457/ENS/RSMS 스폰서 및 스폰서 의무사항)
    • 셀프 스폰서를 활용한 영주권 (457/ENS/RSMS)
    • 불법체류자 구제
  • 호주 고용법
    • 피고용인 (직원) 의 권리, 의무
    • 고용주의 권리, 의무
    • Fair Work Ombudsman / Fair Work Commission
  • 민사소송 - 보상제도
  • 호주 가정법
  • Queensland 교통법규
  • 사업가들을 위한 기본 상법
    • 임대/임차
    • Food Business Licence
    • Sale of business



Posted by 박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