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5.04.12 21: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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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5.04.12 19:1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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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4.06.08 09:5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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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3.11.20 22:35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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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은진 2013.08.10 17: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변호사님께 법적인 자문을 구하고싶습니다 현재 호주 거주중이구요 어디로 문의를.드려야할지몰라 제연락처와 메일주소 남겨드립니다 비용이발생한다면 지불의사있구요 꼭 연락주세요 Kakaotalk eunjinkim0929/kellyinwa0929@gmail.com

  7. davidyi 2013.06.08 16: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혹시나 도움을 얻을수 있을까 하고 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417비자를 신청중에있습니다만 너무 지연되는 상황이고 저는 한국에 급히 다녀올일이있는데 브리징 B 를 받아서 출국하면 한국에 있는동안은 417비자 심사가 잠시 중단되는건지 아니면 계속진행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aussielife.org/ BlogIcon 박창민 2013.06.11 21:48 신고  수정/삭제

      비자심사는 계속해서 진행됩니다. 따라서, visa grant 시점에 호주 바깥에 있을 경우 문제가 생깁니다.
      이를 위해서는 CO 에게 Bridging Visa B 를 통한 한국 방문 시점에 visa grant 내리는 것을 잠시 중단하고, visa grant 를 고려하니 최종 심사를 위해서는 호주 입국을 권하는 연락을 줄 것을 요청해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BVB grant 직후, 한국 방문 itinerary 를 제출해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8. 김선효 2013.03.25 09: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빅토리아주에서 워킹홀리데이비자로 일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블로그에 유용한 정보가 많아서 지속적으로 연락드리고 관련 상식이나 법규에 대해 조언도 구하고싶습니다. 메일 주소는 rlatjsgy4@naver.com입니다. 메일로 답장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9. 최정원 2012.03.17 13: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 로스쿨 진학후 호주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싶은 사람입니다. 미국에서 경영학 학사를 마쳤고 말레이시아에서 향후 2년정도 일을 하며 로스쿨을 준비 할 예정입니다. 블로그가 정보가 많아 도움이 많이 되는데 가능하시다면 메일을 통해 연락드리고 싶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slamking2002@hanmail.net입니다. 메일이나 답글로 메일주소를 남겨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0. tim 2011.11.02 19: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학오면 생기는 변화들...


    안녕하세요?

    제 나이 25살 몸과 마음이 건강한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

    첨으로 부모님곁을떠나 유학온지가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낯선환경들과 언어적문제로 많은 갈등과 벽에 부딪치고 이제는 좀 여유가 생기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첨에는 사귀던 여자친구와 친했던 친구들이 너무 보고싶어 베게에 얼굴을 뭍고 몰래 눈물을 홈쳤던 기억도 생생하고..

    너무 외로울땐 목소리가 듣고싶어 계속 전화를 계속하다 전화료가 너무 많이 나와 부모님께 엄청 죄송스러웠던 적도 있었습니다.

    한국에 있을땐 어머님께서 질리도록 해주시던 김치찌게, 된장찌게, 깍두기,김치도 눈물나게 그리웠고... 매일 원수처럼 지내다시피한

    울 작은 누나도 미국서는 얼마나 그립던지...

    하지만 세월이 조금씩 지나다보니 내 마음속에 빈자리들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다른것들로 채워져 가고 있었습니다.

    안보면 죽을거 같았던 여자친구와는 벌써~헤어졌구요..ㅜㅜ** 한국에서 매일 술마시고 어울리던 친구들은 이 곳 미국친구들로 바뀌었구요...

    참... 세월이 약이란말이 어린나이지만 세삼 느껴집니다.

    아 그리고 이곳에서 오래 생활을한 친구들로부터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배워습니다.

    한국에서 필요한 물건이 있을뗀 지마켓에서 해외배송으로 구매를 하면 된다는 사실도 알았구요...

    지마켓에 들어가보니 꼭 읽고 싶어던 책이랑 입어보고싶었던 옷등... 모든 상품을 살수가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미국에서 찾아보기 힘든 한국담배를 판매하는 곳이 있더라구요...

    http://www.ambak.com 이라는곳인데 한국보다 더 저렴하게 한국 담배를 미국까지 판매를 하더라구요...

    요즘은 이 사이트에서 담배를 주문하고 잠시나마 외로움을 달래는데 미국에서 한국담배를 핀다는 자부심과 애국심을 조금씩 느끼면서

    피고 있습니다 ㅎㅎ 이왕피는거 한국담배 피면 한국에 도움이 되는게 아닐까요 ㅎㅎ

    애연가분들께는 적극 추천해드려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한국으로 전화를 할땐 인터넷으로 전화카드를 구매해서 전화를 하면 저렴하게 할수 있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첨에는 전화카드가 싸면얼마나 쌀까하는 의구심으로 한번 써봤는데 생각보다 시간과 요금이 넉넉하고 저렴하여 대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두서없이 유학와서 느꼈던 마음과 유용한 정보들을 다른 분들을 위해서 글을 올려봤습니다.

    담에 생각이 다시정리되면 글을 다시 올릴께요

    모두 부우자 됩니다~

    ^ㅡ^